국립 세종수목원 직원분들이 영명보육원 내 넓은 화단에 지난 2월 5일 야자메트를 설치해 주셨습니다.
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김노은 대리님을 비롯한 9명의 직원들이 손수 작업을 해 주시고 예쁜 동백화분도 주셨습니다.
4월에 유채꽃이 활짝피면 보육원내 아동 및 주민들도 자유롭게 꽃을 구경하고 드넓은 유채 정원을 거닐 수 있을것 같습니다.
국립 세종수목원은 2024년 9월에는 보육원내 작은 정원도 만들어 주셨고, 그동안 아낌없는 후원과 봉사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